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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진보 인터뷰

그 누구도 뒤로 가고 싶은 사람은 없다. 퇴보하고 싶은 사람도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계속해서 전진하고 발전하며 나아가고 싶다. ‘진보’라는 단어를 상징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고, 진보라는 단어를 재정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