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김진성의 영화음악 – #7 페임(Fame, 1980)

1976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코러스 라인>(A Chorus Line)의 노래 ‘Nothing’에 뉴욕 공연 예술고등학교(New York High School of Performing Arts)를 언급하는 대목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작자 데이비드 드 실바(David De Silva)는 앨런 마샬(Alan Marshall)과 함께 8백 5십만 달러라는 넉넉한 제작비로 영화화에 착수했으며, 앨런 파커(Alan Parker)를 감독으로 고용했다. 파커 감독은 학생들이 겪는 고통과 실망을 강조하는 것을 선호해 이야기를 상당히 […]

김진성의 영화음악 – #6 써니(Sunny, 2011)

2008년 822만 관객이 극장을 다녀간 < 과속 스캔들 >로 대중성을 확보한 감독 강형철의 두 번째 작품. 이 영화 < 써니 >(2011)로 그는 다시 한번 흥행감독의 면모를 발휘했다. 그야말로 연타석 홈런인 셈. 745만여 명 관객동원이라는 흥행기록이 말해주듯 영화는 대중 친화적인 메시지들로 가득하다. 오래전 학창 시절, 지난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고, 영화 속 내용에 푹 빠지게 하면서 ‘7080’세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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