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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Everyday life'(2019)

엔딩 크레디트를 장식하기에 더없이 적합한 노래.

평가: 3/5

오는 11월 22일 더블 앨범으로 발매될 < Everyday Life >와 동명의 선공개 싱글이다. 이보다 먼저 공개한 ‘Arabesque’와 ‘Orphans’로는 아프로비트 및 이국의 코러스로 세계구 급 밴드의 위용을 보인 바 있다면,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할 ‘Everyday life’는 섬세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크리스 마틴의 피아노 연주가 핵심이다. 모처럼 차분하고 간소한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와 < X&Y > 시절의 콜드플레이를 만나 반갑다. 밴드의 거대하고 휘황찬란한 공연 맨 끝, 엔딩 크레디트를 장식하기에 더없이 적합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