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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Cherry Bullet)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2020)

팀의 색깔과 시대의 유행을 정확히 간파해야 할 소속사 역할의 부재가 낳은 안타까운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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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No Time To Die’(2020)

007 시리즈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주제가를 부른 가수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 빌리와 피니어스는 분명 이 시대가 원하는 목소리와 감성을 가졌고, ‘No time to die’는 그것이 고전의 문법에도 유효함을 증명하는 곡이다. 당분간 그의 유행에 ‘죽을 시간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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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Everything I wanted'(2019)

★★★★ 선이 뭉쳐서 면이 되듯 두 사람이 만들어낸 틈새는 신비로운 리듬 음악으로 환생했다. 빌리 아일리시의 대표곡 리스트에 ‘Everything I wanted’는 누락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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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The Weeknd) ‘Heartless'(2019)

★★ 글리치 비트와 곳곳에 삽입된 싸이렌 소리가 아수라장 같은 그의 심정은 대변하지만 구성과 진행이 밋밋해 머릿 속에 오래 남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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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제르바스(Arizona Zervas) ‘Roxanne'(2019)

★★ 그만의 개성이 없다는 게 현재 가장 큰 약점이다. ‘Roxanne’에서도, 이전 곡들에서도 그의 이름이 아닌 여러 래퍼의 이름이 연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