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PD들의 ‘내 인생의 음악 10곡’ – #14 이상연 PD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잠이 들던 어린 시절의 희미한 기억이 아련하다. 흘러나오던 음악은 한 사람의 가슴 속에 영원한 추억을 새겨주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커트 코베인이 세상을 떠나던 어느 해였다. 그가 머물던 감성의 도시 시애틀에서의 길지 않았던 음악적 탐험기는 나에게 과분한 음악적 경험을 선물하였다.

라디오 PD들의 ‘내 인생의 음악 10곡’ – #13 김혜선 PD

내게 음악이란.. 언제부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존재했던 것일까.. 어렸을 적부터 라디오에 귀 기울였고, 새로운 음악들을 흡수했고, 음악피디를 꿈꿨고, 어느새 내 삶에 깊숙이 스며들어 그야말로 공기처럼 지금껏 늘 곁에 있다.

라디오 PD들의 ‘내 인생의 음악 10곡’ – #12 한재희 PD

내가 여기 올린 음악들을 만난 것에 감사하듯, 누군가는 또 자신만의 음악들로 위안받고 행복했을 것이다. 그러니 좋은 음악 나쁜 음악 따지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

라디오 PD들의 ‘내 인생의 음악 10곡’ – #11 김우석 PD

선곡을 하다 보니 마치 1시간 동안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처럼 되어 버렸다. 만일 시간 여유가 있으셔서 소개 글 속에 언급된 모든 곡들을 찾아 들어보시면 전체적 흐름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