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Moby) ‘Reprise’ (2021)

★★★
30년 노하우를 담은 마에스트로의 지휘는 일렉트로닉 브랜드의 오랜 업력을 검증한다.

세인트 빈센트(St. Vincent) ‘Daddy’s Home’ (2021)

★★★★
전위적 아티스트의 용감한 고전 참조는 교훈 섞인 가족극 한 편을 완성한다.